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툴, ovs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툴, ovs
Posted at 2010/04/12 01:00 | Posted in Social-Media
지금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면 우측에 제가 갑자기 띵~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뭐라뭐라 주절주절대고 있지요. 전혀 버벅거리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실험용으로 찍은거라 무지하게 건들건들 거리고 있군요...시선처리 불안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놀랍기만 한데,
이것은 Online Video Spokeperson이라고 하는, 일명 OVS라고 합니다.
제가 OVS라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최초로 이걸 들여와서 사업하는 분들이
OVS라고 이름을 만들었어요.(홈페이지 http://ovs.co.kr/)
철산엔터테인먼트와 독점계약!! 은 아니지만 일찌감치 제가 발견하고 메일을 드렸습니다.
이거 블로그에도 적용이 되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해보니까 잘되더라구요. 얼마전에 가서 저도 찍어봤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의 새로운 툴'이라고 제목은 썼지만, 사실은 '흥미로운 아이템' 중에 하나겠네요.
저는 급해서 후다다닥 만드느라 지금 대충대충 만들고 찍었는데,
사실은 이게 위치이동도 드래그앤드랍으로 마음대로 되고, 리플레이도 쉽게쉽게 됩니다.
이건 기본형이라고 보시면되요!!
후이즈에서도 똑같은 서비스가 비디오팝이란걸로 서비스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OVS분들 아주 분통을 터트리시더라구요.
먼저 OVS에서 컨택했는데, 그쪽에서 바로 만들어버렸다는...;; 역시 업계가 무섭긴 합니다.
이 OVS는 금새 레드오션이 될거에요.
차별화되고 재미난 것들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요. (노래마당도 하나 만들어야겠군요.)
제가 생각하는 OVS의 활용처는 블로그마케팅을 포함해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 홈페이지나 쇼핑몰
홈페이지야 당연한거니 패스하고, 쇼핑몰에서 진짜 대박일듯
모델이 옷을 입는 이미지로 끝나는게 아니라 클릭하면 그때그때나와서 ovs로 옷을 갈아입는거죠.
외국에는 이미 몇개 있다고 합니다.
화장품 업체에서도 쓰기에 딱 좋을 것 같구요. 화장하는법 지우는법 등등
#2. 기업 블로그 운영 대행사 또는 기업 블로그 운영팀
글쎄요. 블로그 마케팅하면서 대부분이 블로거리뷰하거나 기업의 블로그 운영대행사들이
많은데요. 제안서를 쓰면 거의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누가 더 많은 경험과 더 높은 인지도를 가지지 않는 이상은 말이지요...;;
이런 대행사들이 차별화 정책으로 OVS를 제안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기업에서는 특정한 일이 있을때 (아니면 보통때라도 좋구요)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네이버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툴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
개인이 지불하기에는 약간 비용이 높습니다.
대신 기업에서 지원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네요.
네이버 파워블로거나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들 있는데,
이 블로거분들에게 이걸 지원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블로거들은 지원해줘야지)
#4. 잘나가는 개인블로거
잘나가는 개인블로거라면 가능할듯도 싶습니다.
그렇게 가격이 높진 않아요!
#5. 배너광고의 변형
배너광고 참 많이하는데,
고정되어있다가 튀어나오는것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예 여기저기 둥둥떠다니니...
예를들어 어떤 제품에 대한 이벤트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 고정배너보다는 믿을만한 모델을 써서 짧게라도 설명하면 좋겠네요.
ps1. 관심있는 업계분들은 연락주세요. 바로 OVS 이사님과 연결시켜드릴게요
ps2.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분들중에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잘 말씀드려서 무료로 한번 추진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못해드렸는데 이런거라도...;;
아래는 촬영스샷입니다.
제가 건들건들한게 아니라 저거 찍을때 진짜 떨려요...;;
시선처리가 불안하다는...;;
그리고 뭐라뭐라 주절주절대고 있지요. 전혀 버벅거리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실험용으로 찍은거라 무지하게 건들건들 거리고 있군요...시선처리 불안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놀랍기만 한데,
이것은 Online Video Spokeperson이라고 하는, 일명 OVS라고 합니다.
제가 OVS라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최초로 이걸 들여와서 사업하는 분들이
OVS라고 이름을 만들었어요.(홈페이지 http://ovs.co.kr/)
철산엔터테인먼트와 독점계약!! 은 아니지만 일찌감치 제가 발견하고 메일을 드렸습니다.
이거 블로그에도 적용이 되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해보니까 잘되더라구요. 얼마전에 가서 저도 찍어봤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의 새로운 툴'이라고 제목은 썼지만, 사실은 '흥미로운 아이템' 중에 하나겠네요.
저는 급해서 후다다닥 만드느라 지금 대충대충 만들고 찍었는데,
사실은 이게 위치이동도 드래그앤드랍으로 마음대로 되고, 리플레이도 쉽게쉽게 됩니다.
이건 기본형이라고 보시면되요!!
후이즈에서도 똑같은 서비스가 비디오팝이란걸로 서비스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OVS분들 아주 분통을 터트리시더라구요.
먼저 OVS에서 컨택했는데, 그쪽에서 바로 만들어버렸다는...;; 역시 업계가 무섭긴 합니다.
이 OVS는 금새 레드오션이 될거에요.
차별화되고 재미난 것들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요. (노래마당도 하나 만들어야겠군요.)
제가 생각하는 OVS의 활용처는 블로그마케팅을 포함해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 홈페이지나 쇼핑몰
홈페이지야 당연한거니 패스하고, 쇼핑몰에서 진짜 대박일듯
모델이 옷을 입는 이미지로 끝나는게 아니라 클릭하면 그때그때나와서 ovs로 옷을 갈아입는거죠.
외국에는 이미 몇개 있다고 합니다.
화장품 업체에서도 쓰기에 딱 좋을 것 같구요. 화장하는법 지우는법 등등
#2. 기업 블로그 운영 대행사 또는 기업 블로그 운영팀
글쎄요. 블로그 마케팅하면서 대부분이 블로거리뷰하거나 기업의 블로그 운영대행사들이
많은데요. 제안서를 쓰면 거의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누가 더 많은 경험과 더 높은 인지도를 가지지 않는 이상은 말이지요...;;
이런 대행사들이 차별화 정책으로 OVS를 제안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기업에서는 특정한 일이 있을때 (아니면 보통때라도 좋구요)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네이버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툴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
개인이 지불하기에는 약간 비용이 높습니다.
대신 기업에서 지원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네요.
네이버 파워블로거나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들 있는데,
이 블로거분들에게 이걸 지원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블로거들은 지원해줘야지)
#4. 잘나가는 개인블로거
잘나가는 개인블로거라면 가능할듯도 싶습니다.
그렇게 가격이 높진 않아요!
#5. 배너광고의 변형
배너광고 참 많이하는데,
고정되어있다가 튀어나오는것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예 여기저기 둥둥떠다니니...
예를들어 어떤 제품에 대한 이벤트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 고정배너보다는 믿을만한 모델을 써서 짧게라도 설명하면 좋겠네요.
ps1. 관심있는 업계분들은 연락주세요. 바로 OVS 이사님과 연결시켜드릴게요
ps2.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분들중에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잘 말씀드려서 무료로 한번 추진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못해드렸는데 이런거라도...;;
아래는 촬영스샷입니다.
제가 건들건들한게 아니라 저거 찍을때 진짜 떨려요...;;
시선처리가 불안하다는...;;
<아이쿠 찍어주시는분 얼굴 노출되셨네...;; 죄송...근데 난 언제이리 살이찐거지...>
<이건 동영상>
'Social-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ocial-Tribe(s) : 온라인스피어에서 서식하고 있는 사람들의 통칭 (3) | 2010/05/10 |
|---|---|
| 국내 최고의 (저렴한) 소셜미디어 강사 - 철산초속 (22) | 2010/04/29 |
|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툴, ovs (75) | 2010/04/12 |
| 대행사에서 일 좀 했다고 깝치지 마라. (3) | 2010/04/09 |
| 느림의 미학, 기업 소셜미디어 채널 (1) | 2010/04/07 |
| 무한도전, 남자의 자격, 그리고 소셜 (6) | 2010/03/29 |
http://social-media.kr/trackback/397
- 블로그 언제까지 상품광고만 할 것인가? // 홈메이드 2010/05/24 17:30 [Delete]

별걸 다하셔
대박임.
근데 페이지 넘길 때마다 튀어나오니, 그건 어떻게 조절 안되오?
불안한 시선처리와 어색하게 바지춤에 꽂아넣은 양팔...; 아항- 볼 때마다 재밌음ㅋㅋ
한번해보고싶군요ㅋㅋ 추천 꾹!
좋은거 구경하고 갑니다. ^^;;;
써보고 싶으니 비용이 좀 있어 보이네요
그냥 웹캠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욤?
밑에 작은 썸네일보고 달인에 류담씨인줄=3=3=3
아 신기!!!!
글고 아기가지신거 축하드려요!!
근데 일시정지하니까 굴욕캡쳐감이 좀 나옵니다 (......
렉도 그다지 없고;;;
광고 배너로도 개발된다면 진짜 대박일듯;;
게다가 깔끔하기까지............. 우와
메이킹 필름까지~ 한편의 CF를 보는듯.
블루스크린 완전 깔끔한데요?
깜짝놀랬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신기하네요 ㅎㅎㅎㅎ
모니터에 나오는 철산초속님 완전 대박! ㅎㅎㅎ
나중에 해보고싶네요.ㅋㅋㅋ재밌어용
어우 창피해 ㅋㅋㅋ
진짜 해보고 싶네요. 요거요거...
아는 분께 링크를 받고 보면서 흐뭇했습니다.
이런 저런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한 번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0- 블로거 가요제는 시간되면 동생과 함께 참가하겠습니다 ㅎㅎㅎ;;
문제는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분들은 대략난감해 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신선한 시도여서 관심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영상이 떠서 조금 놀랐습니다.
ㅎㅎ 근데.. 굉장히 쑥스러우셨는 듯..ㅎㅎ
음... 꼭 실사가 아니더라도. 애니메이션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 애니는 부끄러움을 안타니깐요..^^
진짜 스무쓰~ㅎ ㅎ
철산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즈 블로거로 급 물타기 ^^ㅋㅋㅋ
네이버 블로거에게도 달아지는건가요?!!
꺄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