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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을 아시나요'맛짱'님을 아시나요

Posted at 2009/06/18 10:32 | Posted in [철산엔터테인먼트]

당연히 알고계시겠죠...ㅋㅋ 저보다야 훨씬 유명한분이니까...
유명한 '와이프로거'중에 '맛짱'님이라고 계십니다. (http://www.matzzang.net/)

사실 '누님'이라고 불러드리기에는 자녀분들이 저랑 별차이가 나지 않고, '어머님'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젊으셔서 그냥 '맛짱님'이라고 불러드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맛짱님'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식사를 하면 자꾸 떠서 나먹으라고 막 주시고...감동이지요.

무엇보다 좋은건 방문자수 비례해서 겸손하신분이라 좋습니다.
(사실 블로거분들중에 까놓고 말해서 방문자수가 깡패인분들이 간혹계시죠. 어쩌다가 저보다도 방문자수 없는분이 까칠하게 나올때는 진짜 황당하기도 하지만...ㅋ)

그리고 저와 같은 O형의 탈을 쓴 소심한 A형의 모습을 가진분이라 더더욱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 저를 그래도 나쁘게 안봐주셔소 좋고, 인생의 선배라서 육아나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배우는것도 참 많습니다. 흑 남의 일이 아님...조만간 닥칠...흑....

에...그런 맛짱님이 이벤트를 진행중이시네요.
크핫...그렇다고 위의 글들이 이벤트를 노리고 쓴건 아닙니다. 전 거짓말을 못하는남자 철산초속!!

'맛짱님의 요리를 보면서 느낀점'인데, 흠흠 사실 좀 난감합니다.
맛짱님 블로그를 구독하고는 있지만 사실 저는 남자라(혹시 여성으로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오해십니다) 요리에 큰 관심이 있진 않거든요.

결론적으로 솔직히 정말 솔직히 느끼는건, 단 한마디입니다.

"우리 와이프는 언제쯤 저런걸 만들어줄까?"

PS. 전 그냥 많은것도 안바라고,,,어떻게 유리용기정도만...굽신굽신...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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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벤트를 노리는게 다분히 보여.. ㅎㅎ
    • 2009/06/18 10:58 [Edit/Del]
      형님도 한번 하시면 제가 아주 그냥 입에 침이 마르도록 ㅋㅋㅋㅋ
    • 2009/06/19 16:20 [Edit/Del]
      학주니님 안녕하세요.
      테티엔 미디어에서도 뵈엇는데 무지 반갑습니다..^^
      ㅋ 괜스리 막..오버하며 친한척하고 있는 맛짱이예요.

      학주니님도 이벤트 응모해보세요.
      살림에 도움이 되는 짭짤한 상품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사실.. 맛짱네 카페 회원분들이 트랩백을 잘 몰라서.. 일대일로 설명을 하는데.. 부족한지 잘 모르시더라고요...흑!

      이번기회에 응모하시고 좋은 선물 받아가세요~^^
  2. 라안-
    나를 판게냐?
  3. 오모야.. 인제서 봤어요.^^;;
    이왕이면..카페 가입도~ㅎㅎㅎ
    좋은 소식이 철산님께도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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