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관의 블로그 운영행태를 보면서...정부 기관의 블로그 운영행태를 보면서...
Posted at 2009/02/11 11:07 | Posted in Corporate Blog
난 좀 이미지가 안맞을지 모르겠지만, 무려 '행정학'을 전공했다.
졸업논문의 제목은,
"정책홍보의 효율적 방안연구" 였다.
정부의 정책집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응'이라고 표현되는 국민들로부터의 지지다.
이런 '순응'의 확보를 위해 난 '정책홍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는 이슈였지만 지금은 대학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지난 참여정부때 노무현 전대통령이 '정책홍보'를 무지하게 강조한 뒤로
각 정부기관은 '홍보'에 매진하는 것 같다.
'비즈니스 블로그'나 '기업 블로그'라는 말을 개인적으로 강조하지 않는 이유는,
'정부부처의 블로그'가 낄 공간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정부기관이 아니라 사기업이 아닌 어떤 기관이 블로그를 운영할 수도 있으니까...
사실 맨처음 '기업블로그'라는 말이 주목을 받을때, 잠시동안 공무원이 꿈이었던
내 관심은 정부기관의 블로그였다.
기업들이 저렇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뭔가하려고 할때,
정부기관들의 블로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라는...
그리고 오늘, 어떤 부처에 용역입찰공고서를 봤다.
정부부처 블로그의 운영형태나 이런 입찰공고서를 보면서 느끼는건 다음과 같다.
1. 왜 대행을 줄까?
왜 직접 운영하려고 하지 않는가?
블로고스피어에서의 가장 큰 가치는 '신뢰'와 '투명'인데도,
많은 수의 정부부처 블로그는 대행사에게 운영을 맡기려고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예전 정부부처의 블로그를 대행하면서 느낀 것은 대행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물론 별도의 인력이 없다는 것은 이해한다.
그래도 너무나 직접 운영하려고 하는 형태가 보이지 않는다.
2. 왜 캐릭터를 만드는 걸까?
위의 것과 같은 내용이겠지만, 정부부처의 블로그들은 꼭 캐릭터를 내세우는것 같다.
국민들에게 기관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한것이 목표인것일까?
내가 보기에는 그런 캐릭터들보다는 'OOO기관에 OOO과장'이라던가
실제 내부인력을 노출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다. 아니면 팀블로그 형식으로 하던지 말이다.
'기업블로그'를 회사내부의 누군가에게 운영을 맡기는 것에 있어서 단점중에 하나가
그 직원이 이직해버리면 낭패라는 것인데, 공무원이 뭐 크게 이직할리도 없고....
오히려 그런것이 국민들에게는 더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3. 왜 '정책'이야기만 하는걸까?
기업이 파는것이 '서비스'나 '제품'이라면,
정부 기관은 '정책'일 것이다.
너무나 '정책'이야기만 하려는 것 같다.
물론 블로그의 운영목적중에 하나가 국민들에게 알기쉽게 정책을 홍보한다는것이 포함되겠지만...
기업블로그에 갔는데 자기네 기업제품 사용법만을 매번 늘어놓는것과 같다.
어떤 기관이 있으면 그 기관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그 내부에서 공무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공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야근을 하는지...
하루 업무 프로세스는 어떤건지... 이런걸 통해서 좀 더 기관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하고,
국민들이 모르는 부분을 공개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블로그가 잘 보이지 않는다.
4. 왜 기자단이나 이벤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려고만 하는가?
대행으로는 못믿겠는지, 많은 정부기관들이 운영하는 것이 '기자단'이다.
실제로 국민들을 참여시켜 그들로 하여금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를 하는거에 대한 취지는 좋은데,
이런 기자단운영이나 블로그 이벤트를 하는 것이 너무 트래픽을 높이려는데에만 집중해 있는것이 아닌가 한다.
블로그에 일단 사람들이 와야한다는 것에는 인정하지만,
방문자수가 높다고해서 그 블로그에 충성도가 높은건 아니다.
아마도 아직도 많은 기관들은 방문자수나 댓글수등에 중심을 두고 있는 것 같은데,
RSS 구독자수등에 신경쓰는 부처가 많지 않은 것 같다.
5. 왜 예쁜 기사형 포스팅을 하는걸까?
대행사가 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포스트를 예쁘게 꾸미는 경우가 많다.
어떤경우에는 포토샵으로 글씨 이미지를 만들어서 삽입하는 경우도 많고,
'기사'처럼 완벽한 틀의 글들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SEO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블로그라는 건 사람냄새가 풍겨야하는데,
사람냄새좀 풍겨줬음 좋겠다.
6. 왜 네이버에만 몰려있나?
자체적으로 만드는 블로그툴도 있지만, 많은 정부 기관의 블로그들은 네이버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이건 머 기업들도 비슷한 것 같은데, 그 트래픽의 유혹을 버릴 수 없나보다.
또, 어떤 경우에는 싸이타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등 다양한 툴에서 블로그 비스무리한 것을
운영하면소 같은 컨텐츠로 채우는 경우가 있다.
일종의 '툴'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경운데,
미국 GM이 블로그가 많은 이유는 '툴'이 중심이 아니라 '블로그 성격과 필진, 그리고 타겟'이 중심이었다.
블로그가 몇개가 있어도 컨텐츠의 내용은 달랐다. 어떤 '소셜라이징'이 되어있느냐가 중심이었던 것이다.
So what?
방금 어떤 기관의 '블로그 및 기자단 운영 제안 요청서'를 보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이런 공공기관의 제안서를 보면 항상 들어가 있는 것이,
'네티즌 의견 수렴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라는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정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정말 그렇게 할 마인드가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
물론, 잘하는 기관도 있겠지만....
나한테 시켜주면 잘할텐데...;;; 행정학+PR+온라인을 조금씩 다 만져본...철산초속...;;
졸업논문의 제목은,
"정책홍보의 효율적 방안연구" 였다.
정부의 정책집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응'이라고 표현되는 국민들로부터의 지지다.
이런 '순응'의 확보를 위해 난 '정책홍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당시에는 별 관심이 없는 이슈였지만 지금은 대학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지난 참여정부때 노무현 전대통령이 '정책홍보'를 무지하게 강조한 뒤로
각 정부기관은 '홍보'에 매진하는 것 같다.
'비즈니스 블로그'나 '기업 블로그'라는 말을 개인적으로 강조하지 않는 이유는,
'정부부처의 블로그'가 낄 공간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정부기관이 아니라 사기업이 아닌 어떤 기관이 블로그를 운영할 수도 있으니까...
사실 맨처음 '기업블로그'라는 말이 주목을 받을때, 잠시동안 공무원이 꿈이었던
내 관심은 정부기관의 블로그였다.
기업들이 저렇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뭔가하려고 할때,
정부기관들의 블로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라는...
그리고 오늘, 어떤 부처에 용역입찰공고서를 봤다.
정부부처 블로그의 운영형태나 이런 입찰공고서를 보면서 느끼는건 다음과 같다.
1. 왜 대행을 줄까?
왜 직접 운영하려고 하지 않는가?
블로고스피어에서의 가장 큰 가치는 '신뢰'와 '투명'인데도,
많은 수의 정부부처 블로그는 대행사에게 운영을 맡기려고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예전 정부부처의 블로그를 대행하면서 느낀 것은 대행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물론 별도의 인력이 없다는 것은 이해한다.
그래도 너무나 직접 운영하려고 하는 형태가 보이지 않는다.
2. 왜 캐릭터를 만드는 걸까?
위의 것과 같은 내용이겠지만, 정부부처의 블로그들은 꼭 캐릭터를 내세우는것 같다.
국민들에게 기관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한것이 목표인것일까?
내가 보기에는 그런 캐릭터들보다는 'OOO기관에 OOO과장'이라던가
실제 내부인력을 노출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다. 아니면 팀블로그 형식으로 하던지 말이다.
'기업블로그'를 회사내부의 누군가에게 운영을 맡기는 것에 있어서 단점중에 하나가
그 직원이 이직해버리면 낭패라는 것인데, 공무원이 뭐 크게 이직할리도 없고....
오히려 그런것이 국민들에게는 더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3. 왜 '정책'이야기만 하는걸까?
기업이 파는것이 '서비스'나 '제품'이라면,
정부 기관은 '정책'일 것이다.
너무나 '정책'이야기만 하려는 것 같다.
물론 블로그의 운영목적중에 하나가 국민들에게 알기쉽게 정책을 홍보한다는것이 포함되겠지만...
기업블로그에 갔는데 자기네 기업제품 사용법만을 매번 늘어놓는것과 같다.
어떤 기관이 있으면 그 기관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그 내부에서 공무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공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야근을 하는지...
하루 업무 프로세스는 어떤건지... 이런걸 통해서 좀 더 기관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하고,
국민들이 모르는 부분을 공개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블로그가 잘 보이지 않는다.
4. 왜 기자단이나 이벤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려고만 하는가?
대행으로는 못믿겠는지, 많은 정부기관들이 운영하는 것이 '기자단'이다.
실제로 국민들을 참여시켜 그들로 하여금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를 하는거에 대한 취지는 좋은데,
이런 기자단운영이나 블로그 이벤트를 하는 것이 너무 트래픽을 높이려는데에만 집중해 있는것이 아닌가 한다.
블로그에 일단 사람들이 와야한다는 것에는 인정하지만,
방문자수가 높다고해서 그 블로그에 충성도가 높은건 아니다.
아마도 아직도 많은 기관들은 방문자수나 댓글수등에 중심을 두고 있는 것 같은데,
RSS 구독자수등에 신경쓰는 부처가 많지 않은 것 같다.
5. 왜 예쁜 기사형 포스팅을 하는걸까?
대행사가 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포스트를 예쁘게 꾸미는 경우가 많다.
어떤경우에는 포토샵으로 글씨 이미지를 만들어서 삽입하는 경우도 많고,
'기사'처럼 완벽한 틀의 글들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SEO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블로그라는 건 사람냄새가 풍겨야하는데,
사람냄새좀 풍겨줬음 좋겠다.
6. 왜 네이버에만 몰려있나?
자체적으로 만드는 블로그툴도 있지만, 많은 정부 기관의 블로그들은 네이버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이건 머 기업들도 비슷한 것 같은데, 그 트래픽의 유혹을 버릴 수 없나보다.
또, 어떤 경우에는 싸이타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등 다양한 툴에서 블로그 비스무리한 것을
운영하면소 같은 컨텐츠로 채우는 경우가 있다.
일종의 '툴'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경운데,
미국 GM이 블로그가 많은 이유는 '툴'이 중심이 아니라 '블로그 성격과 필진, 그리고 타겟'이 중심이었다.
블로그가 몇개가 있어도 컨텐츠의 내용은 달랐다. 어떤 '소셜라이징'이 되어있느냐가 중심이었던 것이다.
So what?
방금 어떤 기관의 '블로그 및 기자단 운영 제안 요청서'를 보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이런 공공기관의 제안서를 보면 항상 들어가 있는 것이,
'네티즌 의견 수렴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라는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정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정말 그렇게 할 마인드가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다.
물론, 잘하는 기관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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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광명 철산에 사시는군요~ 전 하안동에 살아요 ㅋㅋㅋㅋ지나가다가 뵙겠는데요?ㅋㅋ
나중에 저 광명시장 선거나가면 뽑아주세요...ㅋ
소통은 눈꼽만큼도 없고 그냥 홍보만 하는 그 곳;;
아마 이벤트 글에도 제가 첫번째 글로 악플 달아놨을 겁니다. 하라는 소통은 안하고 무슨 경품을 준다느니;; 세금만 쓰는 똥덩어리 들은 사라져야합니다.
외국의 경우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도 있고, 그 블로그들은 웬만하면 어느 부서 누구라고 쓰여져있더라고요;; 새로운 기술에 대한 내용이나 컨셉의 소개에 대한 글에는 댓글에 대한 답글도 달아주고 궁금증도 풀어줍니다.
그런데.. 이노무 정책비공감은 왜 하지말라고 해도 하겠다고 하고..
차라리 댓글을 닫아놓던가
괜히 여기와서 이러고 있네요 ㅎㅎ
오늘 출근하니 노트북이 부팅이 안돼서.. 윈도를 다시 설치했는데.. 이제 네트워크 프린터가 안잡힙니다 ㅠ.ㅜ 아흑;; 내일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ㅠ.ㅜ
대화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홍보에만 너무 치우친 감이 많네요.
정부블로그에서 이 포스트를 꼭 보시길..
그래도 불과1-2년사이 양적으로는 늘어났으니 기대해봐야죠...;;
특히 지금 정부처럼 맨날 홍보가 덜된 탓으로 미루는 상황에서는 -.-;
저는 개인적으로 정부 정책 블로그에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반드시 소통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의 내용에도 언급되어 있으나, 그저 궁금한 사람들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커다란 창을 하나 달아 놓고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충분하죠. 궁금한 것이나 의견, 이견은 메일등을 통해서 받아서 답변이 될만한 글을 관련자가 포스팅하면 된다고 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실무진이 생각하는 문제는 이러 저러한 부분이 있고, 회의에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 갔고, 어느 부처랑 같이 얘기하고 있고, 담당하는 사람은 누구고...뭐 이런 식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정부 정책은 옳은 것이고, 해야만 하는 것인데 너희들이 잘 모르니 우리가 가르쳐 주겠다. 너희가 제기하는 문제들은 오해일 뿐이다. 라고 전혀 엉뚱한 사람들이 나서서 변명을 하니 속이 답답한 거겠죠.
정책블로그의 가장 큰 문제는 실제 운영이 어찌되든 상관없이 보이는 것이
'일하는 실무자'의 이야기는 없고
'포장된(게이트키핑된) 비실무자의 이야기'가 전면에 나서는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튼 미래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음...조선시대의 '실록'의 현대식 확장판?이라는 느낌이 가장 적절할 것 같네요.
외교/안보 등과 관련된 내용을 제외하고 일상적인 업무 내용은 대통령을 비롯하여 고위 공무원의 공식 석상에서의 언행은 실시간으로 기록되어 보관되고 대중에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검색' 가능해야 하구요) 비록 그것을 열람하는 것에 다소간의 제약(실명 확인, 검색 및 열람 기록 저장 등)을 두더라도 기본적으로 오픈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부기관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거에서 일단은 만족합니다. 제가 졸업당시 논문을 쓸때만해도 이런 움직임은 거의 없었고, 제 후배가 1년전에 행정대학원 석사논문으로 '정부부처의 1인미디어활용행태'를 썼는데 당시에 최초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곳이 현재 국내상황에서 한국교회, 정치인, 그리고 정부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차 나아지겠지요머...ㅋ
님좀 짱인듯~ㅋㅋ
7. 왜 댓글달려면 무조건 로그인을 하라고 xx할까??
대부분의 블로그들은 열려 있습니다. 열려 있는 이유는 그 블로그가 소속된 곳에 가입하지 않아도 댓글을 달수 있게 함이죠...
블로그라는건 포털과 달리 생각해야 하는데... 윗대가리들이 블로그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는듯 합니다. 정책블로그에 댓글 한번 달려면 가입하기도 싫은 사이트에 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게 과연 소통을 생각하는 열린 블로그인지...
한마디로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할테니 너희들은 그냥 들어라는 거죠...
베스트 추카 댓글이 너무 뒷북이 되어버렸네 ㅡ.ㅡ 웜미.. 쏘리.
어쨋든 추천 !
기업블로그라든가 기관 블로그라는 것이 친밀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이 많을 텐데도 아직은 그 한계를 느끼는 듯 합니다.
흠...업계분이시라면 무조건 머리속에 넣은다음에 정리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싶은데, 이 소셜미디어가 궁금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어떤 목적에서 궁금하신지를 알아야할것같습니다. 학생이신건지...뭘 하려고하시는건지...모르니 머라 답변을 드려야하지...;;
저 전자정부론 수업들을땐...;; 정부블로그나 이런건 배우지도 않았었는데...;; 많이 바뀌었군요!! 으어...!!